개인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당사는 회원님께 최대한으로 최적화되고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단, 이용자의 기본적 인권 침해의 우려가 있는 민감한 개인정보(인종 및 민족, 사상 및 신조, 출신지 및 본적지, 정치적 성향 및 범죄기록, 건강상태 및 성생활 등)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의 수집범위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범위

개인정보의 보유기간 및 이용기간

귀하의 개인정보는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의 수집목적 또는 제공받은 목적이 달성되면 파기됩니다. 단, 상법 등 관련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거래 관련 권리 의무 관계의 확인 등을 이유로 일정기간 보유하여야 할 필요가 있을 경우에는 일정기간 보유합니다.

귀하의 동의를 받아 보유하고 있는 거래정보 등을 귀하께서 열람을 요구하는 경우 당사는 지체없이 열람, 확인할 수 있도록 조치합니다.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및 담당부서

Close

메인 관리자 로그인

감정을 조절하라
작 성 자
강지현
18/03/09 (IP:1.254.240.248)

감정을 조절하라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 나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사람들의 표정 살피는 것을 즐긴다. 무엇보다 출근시간에 사람들이 보여주는 다양한 표정은 많은 것을 말해 준다. 미간을 찌푸리고, 입을 내밀고, 어깨를 축 처진 채로 걷거나 서 있는 사람들을 보면 세상의 모든 고통을 지고 가는 예수님보다 더 힘들어 보인다. 도대체 무엇이 저 사람을 저렇게 힘들게 하는 것일까, 정말 힘든 일이 있어 힘들어 하는 것일까 아니면 습관이고 몸에 밴 태도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감정이 앞인가, 행동이 앞인가? 기분 나쁜 일이 있어 몸이 처지는가, 아니면 처진 몸을 하고 있다 보니 기분이 나빠지는가? 둘 다 답이다. 기분 나쁜 일이 있으면 입이 튀어 나오고, 미간이 찌푸려진다. 아기들은 그들의 기분이 표정에 그대로 나타나는데 이는 당연한 자연 현상이다. 별 다른 노력 없이도 가능하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다. 즉, 행동을 함으로서 기분을 바꾸는 것이다. 터덜터덜 어깨가 처진 상태로 걸으면 기분이 가라앉을 수도 있고, 반대로 열정적으로 걸으면 열정이 생길 수도 있다.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는 이런 말을 했다. ˝감정이 행동에 영향을 줄 수도 있지만, 행동 또한 감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열정을 갖고 싶으면 열정적으로 행동하면 된다. ˝ 가만히 놔두면 모든 것은 나빠진다. 엔트로피의 법칙이다. 사람의 기분도 마찬가지이고 생각도 같다. 가만히 있으면 오만가지 잡생각이 들고, 나만 손해보고 소외 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예전에 내게 잘못했던 사람에 대한 생각이 들기도 하고, 실수했던 일로 얼굴이 벌개질 수도 있다. 쥐꼬리만한 월급 받겠다고 아침마다 출근하는 자신이 초라해 보일 수도 있고, 이렇게 사는 것은 사는 것이 아니란 생각으로 자신에 대해 측은한 생각이 들 수도 있다. 입을 내민다고, 오만상을 쓴다고, 세상을 원망하고 터덜거리면서 걷는다고 달라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오히려 계속해서 나쁜 감정만이 우리를 지배할 뿐이다. 기분을 전환하는 최선의 길은 감정을 지배 하는 것이다. 잡생각을 하면서 별 다른 노력을 안 하는 것은 마음 속에 잡초를 키우는 것과 같다. 잡초로 가득 찬 마음에서는 열정도 나올 수 없고 기쁨 또한 누릴 수 없다. 마음 속을 감사한 마음과 기쁨으로 가득 채우면 부정적인 감정을 몰아낼 수 있다. 그리고 열정적으로 행동하라. 그러면 열정이 생기고 기쁨이 넘칠 것이다. -한근태 님의 ‘활기찬 생활을 위하여’ 중에서

이름 비밀번호

게시물 자동등록 방지를 위해 왼쪽에 보이는 문자를 차례대로 써주세요.

우리는 무엇에 이끌려 행동하는가..

영혼의 사랑